이제 더 생생하게 공부할 수 있어요!
작성자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작성시간
2019-06-07
작성시간
업데이트 : 2019-06-07
조회수
596

초등 1위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에 3D 콘텐츠가 추가된다. 실제로 경험해 보기 어려운 교과 내용을 다양한 3D 콘텐츠로 생생하게 학습할 수 있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아이스크림 홈런의 '3D 체험관' 우리 몸의 생김새 편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이사 최형순)는, 홈런 전용 학습기에 ‘3D 체험관’ 메뉴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갈수록 늘어 가는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학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3D 콘텐츠를 추가한 것이다. 텍스트나 단순 이미지 같은 평면형 콘텐츠에서는 이해가 쉽지 않았던 개념이나 내용을 더욱 친절하게 설명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이번에 추가된 3D 콘텐츠는 3~6학년 진도에 해당하는 과학, 수학, 사회 교과 내용이다. 이 콘텐츠들을 통해 학생들은 실제로 체험해 보기 어려운 태양계 탐험이나 구체적인 실험 실습을 통해 과학적 지식을 체득하고, 전개도를 접어 보거나 회전체를 잘라 보는 등의 조작 학습을 통해 입체도형의 성질 같은 수학 개념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등고선, 건물의 구조, 도시와 촌락의 이동 과정 등 다양한 공간 자료를 입체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사회 교과에서 요구하는 지표상의 현상과 사건들에 대한 이해를 수월하게 해낼 수 있게 된다.


아이스크림 홈런의 '3D 체험관' 한옥의 구조 편


‘3D 체험관’의 서비스 대상은 3~6학년이지만, 홈런 콘텐츠는 학년 간 구분 없이 이용할 수 있어 회원이라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홈런 전용 학습기의 ‘특별학습’ 코너의 ‘주제학습’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 더 풍성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아이스크림에듀 콘텐츠기획팀의 김은영 팀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조작해 보며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이를 통해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림에듀가 만든 가정용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은 인터넷 유해환경이 차단된 전용 학습기에서 학교 공부에 필요한 전 학년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약 10만 명의 회원이 매일 학습하며 생성되는 약 1000만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별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학습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이스크림 홈런의 '3D 체험관' 화산의 생성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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